우리말로 사랑하는 완벽한 모델

어찌 이름이 중생의 세계요?
세(世)는 올마흘롬이오, 계(界)는 방위이니,
일체 중생이 망(妄)을 짜 서로 이루어 몸 가운데로 바꾸어 옮겨,
세와 계가 서로 든다.
‹능엄경언해›

인터넷은 읽고 쓰는 길, 사유하고 소통하는 방식을 뒤집어 엎었다.
그 중심에 하이퍼텍스트라는 형식이 있다.
책으로 상징되는 사유와 소통의 길, 하이퍼텍스트는 전통의 구조를 바꾸는
하이퍼텍스트 혁명,

  1. 하이퍼텍스트 혁명
      1. 문헌의 구조
    1. 사유의 구조
  2. 읽기, 쓰기, 나누기

 

 

언해불전 연구소